| 국립수산과학원,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 우수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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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11-13 | 조회수 | 25,1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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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지난 11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세종 대통령기록관에서 개최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서비스혁신 공유대회에서 ‘곤충 먹인 물고기 무럭무럭, 국민 건강에서부터 환경지킴이까지’ 사례를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경진대회에는 53개 책임운영기관에서 105개의 혁신 성과가 제출되어 서면심사를 통과한 12개의 우수성과가 발표되었다. ※ 책임운영기관: 조직·인사·예산 운영상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성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행정기관(의료·문화·연구 등 52개 기관 지정·운영 중) ■ 이번에 수산과학원이 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는 곤충을 활용한 양어용 사료를 개발하여 양식어의 성장 촉진, 폐사율 저감 등 양식 생산성을 향상하고, 나아가 사료 어분의 사용을 줄여 결과적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며, 곤충 배양에 남은 음식물을 활용함으로써 환경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였다. ○ 이번 연구는 대량생산 기반을 갖춘 곤충생산업계, 경제성을 고민하는 양식업계, 그리고 수산자원 보호를 추구하는 국가 연구소가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구현한 좋은 사례로 평가되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수산 현장의 애로 해소와 수산자원 보전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연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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