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 수산연구기관장, 한자리에 모여... | |||||
|---|---|---|---|---|---|
| 배포일자 | 2019-11-19 | 조회수 | 25,049 | ||
| 파일 |
|
||||
|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동북아 수산업 미래발전과 현안문제 해결 등 공동 관심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의 국가 수산연구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회의는 동북아시아 수산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한·중·일 3개국에서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수산연구기관 간 정례 회의로 한국의 국립수산과학원장, 중국의 수산과학연구원장, 일본의 수산연구·교육기구 이사장이 참석한다. ○ 한·중·일 3개국 간 기존 공동 연구 협력분야인 ▲양식기술협력 ▲해양·환경 ▲수산자원관리 ▲오징어 등 두족류 양식기술 등 현안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한다. ○ 각 협력분야에 대해 한·중·일 수산연구기관장은 양국 또는 3국 연구협력 회의를 통해 지금까지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0년 이후 연구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 부대행사로 ‘수산생물질병 및 관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3국의 공동관심사항인 양식생물 질병에 대한 연구현황과 각국의 질병관리 방안 등에 대한 연구정보도 교류할 예정이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중국, 일본과 함께 각국의 수산과학기술 발전과 연구현안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3국의 친밀하고 유기적인 연구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