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과원, 전남도 연안 47개소에 연속 수온측정기 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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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12-11 | 조회수 | 25,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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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저수온에 의해 양식생물 피해가 발생했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전남도 해역의 연안양식장 47곳에 연속 수온 측정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에서는 관할 시·군 8개 지자체(여수, 완도, 신안 등), 양식어업인과 함께 어류양식장 23곳과 전복양식장 24곳에 수온측정기를 설치했다. ○ 올해 12월에 설치한 47개의 수온측정기는 2020년 4월까지 30분 간격으로 측정되도록 설정됐다. ○ 이번에 설치한 수온 측정기에 수집되는 수온자료는 양식생물 피해원인 구명과 양식장이 밀집된 해역의 수온변동 특성 파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라인철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장은 “올 겨울 우리나라 해역은 일시적인 강한 한파에 의해 저수온이 예측되고 있다.”며, “특히, 어류·전복양식장이 밀집된 전남도 해역의 연속된 수온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빅데이터화 해서 저수온기 양식생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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