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연구·기술보급기관, 어업인단체 협력 교류의 장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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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19-12-13 | 조회수 | 25,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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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수산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 11∼12일 부산에서 「2019년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 및 수산과학기술진흥 중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에는 연구·기술보급의 성과 및 정보 공유와 수산현안 해소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해수부, 수산과학원, 지방수산업진흥기관, 어업인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참석: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지방자치단체(시?도) 소속 수산업진흥기관, 수협중앙회 및 어업인 단체 4개소 - (사)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 (사)한국해양신지식인중앙연합회, (사)한국수산종자사업협회 ■ 첫째 날(11일), 「연구·기술보급 사업 발표회」에서는 2019년도에 수과원이 수행한 연구 중 우수성과 5건과 지방수산업진흥기관의 기술보급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개발된 기술의 실용화 및 현장보급 확산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 기술보급(5건): ①서해안 말백합 생산기술 개발(충남) ②해만가리비 안정적 생산기술 개발(경남) ③대문어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강원도) ④김 황백화 저감을 위한 현장적용 시험(전북) ⑤토종 잇바디돌김의 신품종 개발 및 양식어가 보급사업(전남) ○ 이날 최우수상은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우수상은 경남도 수산기술사업소와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 장려상은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와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각각 수상했다. ○ 둘째 날(12. 12), 「수산과학기술진흥 중앙협의회」에서는 정책·연구·현장 간 역할분담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2019년 지역협의회*에서 논의된 수산현안 80건 중 11건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 수산과학원 소속 4개 연구소(동·서·남·남동해) 중심 지역현안 협의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수산현장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정책·연구·기술보급분야가 현장에서 함께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이러한 수산 현안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정부·지자체·어업인과 함께 더욱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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