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양식수협과 함께 자연재해 대응 사전 현장점검 | |||||
|---|---|---|---|---|---|
| 배포일자 | 2020-05-29 | 조회수 | 25,310 | ||
| 파일 |
|
||||
|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지난 5월 28∼29일 전남 여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 등 7개 양식수협 조합장들과 함께 올여름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양식현장 점검 및 현안대응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 제주어류양식수협, 민물장어양식수협, 굴수하식수협, 멍게수하식수협, 패류살포양식수협,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덥고, 폭염 일수도 길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측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에 선제적 대응하고자 평소 적조에 취약한 여수 가막만 일원에 소재한 어류 가두리양식장을 방문하여 고수온 및 적조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국립수산과학원의 현장대응반 운영에 대해 설명하였다. ■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고수온, 적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양식어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고수온 및 적조 발생의 사전 예보체계 구축, 해역별 현장대응반과 비상대응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양식단체와 함께 현장점검 및 사전교육을 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 아울러 양식 현안을 발굴하여 해결하고자 작년부터 분기별로 갖고 있는 양식수협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 19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양식산업을 생산량 증대 중심에서 소비중심으로 전환하여야 하고 연구방향도 수산물 소비패턴에 맞는 맞춤형 수산식품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수산현장 애로기술 개발 등 현장 맞춤형의 연구로 그 결과가 사업화가 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하였다. |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