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4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알림마당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보도자료

국립수산과학원 보도자료 게시글로 등록자, 배포일자, 조회수, 파일,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수산과학원, 연구성과 현장보급 확산과 조기사업화 추진
배포일자 2020-06-25 조회수 25,388
파일
  • hwp(200624) 수산과학원, 연구성과 현장보급 확산과 조기사업화 추진(최종본).hwp [hwp, 3726848B]
  • jpg[붙임사진1] 수산과학연구사업 추적평가 심의위원회.jpg [jpg, 184788B]
  • jpg[붙임사진2] 2020년 2월에 출범한 국립수산과학원 사업화지원팀.jpg [jpg, 1687104B]
  • bmp[붙임사진3] 생약소재를 활용한 수산용 항생제 대체제 개발.bmp [bmp, 1418222B]
  • bmp[붙임사진4] 수과원, 해조류 품종보호권 현황.bmp [bmp, 1150350B]
  • bmp[붙임사진5] 특허 받은 무게 분산형 암해가 장착된 안강망 어구.bmp [bmp, 163854B]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이미 종료된 연구과제의 성과도 지속적으로 수산현장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7, 3년 전에 종료된 연구사업 13개 과제를 대상으로 과제 종료 시에 도출된 연구 성과가 이후 수산현장과 정책 등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실시한 추적평가에서 밝혀졌다.

        * 추적평가 : 연구개발 종료 후, 3년이 경과한 과제 중 도출된 성과의 점검을 통하여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2017년부터 실시

 ■ 추적평가 결과, 현장활용 성과가 우수한 종료과제는 아래와 같다.

   ○ 생약제제 유래의 항생제 대체제 개발 연구는 과제 종료 후, 특허등록 및 기술이전을 통하여 넙치용 대사성 제제, 뱀장어/넙치용 보조사료 및 새우 AHPND* 예방용 면역 증강제 개발 등 다양한 생약소재의 제품 출시에 기여하였다.

         * AHPND : 새우 입식 초기에 대량폐사를 유발하는 급성 간췌장괴사병

   ○ 해조류 품종개발 연구는 후속 과제를 지속하며 다수의 품종 개발과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이 이루어졌다. 또한 해조류 양식기간 연장을 통한 생산성 향상, 전복 먹이 부족문제 해결과 함께 고수온에 따른 해조류 피해예방으로 양식어가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 (8건 출원, 5건 등록), 미역(2건 출원, 1건 등록), 다시마(1건 출원)

   ○ 서해안 어구유실 저감 기술 개발 연구는 기술이전과 모니터링을 통해 어업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안강망 어구 유실 방지 시설 보강으로 어구를 개선하고 어업인 대상 설명회를 통하여 어구 유실 저감 방안을 전파하였다.

   ○ 하지만, 품종별 양식기술개발 및 수산질병 대응 기술 등 일부 종료된 연구과제는 개발된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과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와 같은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하여 국립수산과학원은 연구성과에 대한 지식재산권은 물론 어업현장 애로 해소 등 조기사업화의 적극적 추진을 목표로 지난 2사업화지원팀을 신설하였다.

   ○ 사업화 지원팀은 대내적으로 연구원들의 연구업무 전념을 위하여 연구결과로 창출된 기술 관리와 행정지원을 수행함과 동시에 대외적으로는 기술이전 업무를 전담하여 체계적으로 수산기술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연구 성과가 기술개발에 머물지 않고, 수산현장으로의 보급, 확산과 함께 조기사업화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하여 우리원은 지속적으로 연구 성과의 사업화 지원과 기술이전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선도적 사회적 가치 구현과 서비스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을 수상하였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