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과 동원그룹 간 수산분야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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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0-07-10 | 조회수 | 25,7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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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7월 9일 동원그룹의 41개 계열사를 대표한 수산관련 대표적 기업인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조점근),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와 수산분야 산·연 협력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동원그룹은 해양수산, 물류, 식품가공, 유통, 인재개발 등 5개 사업분야 41개의 계열회사로 이루어져 있는 우리나라 대표 수산기업이다. ○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BFT* 기반 내수면 아쿠아포닉스** 양식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활용 ▲소비자 맞춤형 가정간편식(HMR) 수산식품 가공 및 포장 기술개발 ▲4차 산업 기반 아쿠아팜 4.0 기술개발 ▲가공·유통에 필요한 공동 연구 및 연구성과 대외 홍보 등이다. ○ 이날 양 기관은 어촌사회 공동화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 공감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 BFT(Biofloc technology) :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 사료찌꺼기를 미생물을 이용하여 제거함으로써 사육수를 교환하지 않고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3無(무항생제, 무환수, 무병)의 친환경·첨단 양식기술 ** 아쿠아포닉스(Aquaponics) : 수산양식(Aquaculture)+수경재배(Hydroponic)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채소를 함께 생산하는 시스템 ■ 수과원과 동원그룹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우리나라 수산분야 원천기술 개발과 수산관련 산업의 발전과 기술력 증진에 강력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특히, 수과원의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이라는 비전과 동원그룹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의 경영철학이 만나 사회적 가치 실현은 물론 사회기여를 통한 동반성장을 함께 약속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우리나라 수산업을 선구적으로 개척한 동원그룹과 수산분야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의 추진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수과원의 수산과학기술과 동원그룹의 산업기술력이 협력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하는 경쟁력 있는 수산기술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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