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 강원도 평창서 송어양식업계 현안 해결방안 모색 위해「현장 원장실」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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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0-07-10 | 조회수 | 25,3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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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7월 9일 강원도 평창에서 무지개송어 양식업계의 현안을 직접 듣고 선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원장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수과원은 수산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능동적·선제적 현안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국립수산과학원」이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날 현장 원장실에는 최완현 원장과 (사)한국송어양식협회(회장 주홍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송어양식업의 현안 사항에 대한 폭넓은 토론이 이어졌다. ○ 특히, 송어 요리 레시피 개발, 식품 가공 및 저장 기술 등 수과원과 협회가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방안도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우리나라 송어양식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평창에서 송어양식업계와의 간담회를 하게 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송어양식업계의 요청 사항들을 잘 검토하여 추가 연구가 필요한 것은 반영해 수산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수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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