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북태평양 다랑어 및 다랑어유사종 국제과학위원회(ISC) 통계작업반 부의장 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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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0-07-28 | 조회수 | 25,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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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2020년 7월 16일부터 7월 21일까지 개최된 북태평양 다랑어 및 다랑어 유사종 국제과학위원회(ISC) 총회에서 이성일 박사(해양수산연구관)가 통계작업반(STATWG)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 ISC(북태평양 다랑어 및 다랑어 유사종 국제과학위원회): International Scientific Committee for Tuna and Tuna like species in the North Pacific Ocean ○ 이번 총회에서 이성일 박사는 우리나라의 과학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회원국들의 추천을 통해 통계작업반 부의장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0년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 3년간이다. ■ 1995년 설립된 ISC는 한국, 캐나다, 중국, 대만, 일본, 멕시코, 미국 등 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국제과학위원회로, 북태평양 다랑어류, 새치류, 상어류 등의 자원보존 및 지속적 이용을 위해 회원국간 공동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과학적 관리권고안을 마련한다. ○ ISC는 총회(Plenary) 산하 5개의 작업반(Workign Group), 날개다랑어작업반(ALBWG), 새치류작업반(BILLWG), 태평양참다랑어작업반(PBFWG), 상어류작업반(SHARKWG), 통계작업반(STATWG)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중 통계작업반은 회원국들의 조업자료(어획량, 노력량), 과학조사자료(체장, 체중 등)를 수집·관리하고, 북태평양 다랑어 어업의 어획동향과 종별작업반에서 수행하는 자원평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수과원의 우수한 인재가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국제 수산기구에서 대한민국의 과학적 기여도는 물론 위상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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