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미생물자원 관리 위해 전문가들 한 자리에 모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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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0-08-14 | 조회수 | 25,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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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8월 18일(화) 부산 해운대에서 「수산미생물자원 관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수산미생물자원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것으로 관계기관, 학계, 산업계 등 생명유전자원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국내 생명자원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해양수산분야 바이오 연구·개발을 위한 고부가가치 해양미생물 자원 확보와 수산생물 병원체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 「나고야 의정서 발효(2017)」로 생물자원에 대한 이익보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세계 각국은 병원체 자원에 대한 주권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해양수산부는 2019년에 해양수산생명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등급부여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고시를 제정하고, 올해 「2020년 등급부여 대상 종 선정(안)」을 마련하는 등 해양수산 생명자원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번 포럼은 「해양수산 생명자원 관리방안」, 「수산미생물자원 관리 방안」이라는 2개의 주제로 전문가들이 발표에 나선다. ○ 특히, 마지막 세션에서는 ‘고부가가치 자원 수집 확대 및 활용 강화’를 위해 산업계, 정부 및 대학 등 연구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종합토론도 준비돼 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병원체는 수서 생태계에 위해요소이지만, 진단키트 및 수산용 백신 등 의약품 개발에 중요한 연구자원이다.”며, “앞으로 병원체 자원 관리에 대한 관계기관 및 산·학·연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관리·활용 방안을 마련해 국제사회에서 고부가가치 미생물자원을 선점하여 수산자원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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