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강원 해역에 독성해파리 출현 | |||||
|---|---|---|---|---|---|
| 배포일자 | 2020-08-13 | 조회수 | 25,135 | ||
| 파일 |
|
||||
|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원장 최완현)은 경북·강원연안에 최근 독성 해파리가 고밀도로 출현함에 따라 해수욕객과 어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수과원은 지난 8월 5일부터 12일까지 경북 칠포·망양·강원 경포 해수욕장에 대한 독성해파리 출현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은상자해파리, 관해파리류, 커튼원양해파리 및 그 외 국내 미기록종 2종 등 독성 해파리가 고밀도로 출현하는 것을 확인했다. ○ 현재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전남, 경남, 제주, 부산, 울산, 경북 해역에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노무라입깃해파리를 비롯한 독성해파리로 인한 쏘임 사고가 1주일(7.31~8.6) 동안 경북에서 432건, 강원에서 575건으로 급증하였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독성 해파리가 출현한 만큼 해수욕장 등에서 해파리를 발견할 경우에는 물놀이를 멈추고, 즉시 피해야 하며, 쏘임 사고 시에는 주변의 안전요원에게 신고해 신속히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해파리를 목격할 경우 스마트폰 검색엔진(네이버 구글 등)에서 “해파리 신고”를 검색하면 「국립수산과학원 해파리 신고 웹」을 통해 해파리 신고를 할 수 있다. |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