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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바이오플락’, ‘킹전복’, ‘옥덩굴’ 등 어업 현장적용 시험 지자체에서 수행
배포일자 2020-09-23 조회수 2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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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wp(200923) 2021년 ‘바이오플락’, ‘킹전복’, ‘옥덩굴’ 등 어업 현장적용 시험 지자체에서 수행(최종본).hwp [hwp, 393216B]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지역 특성에 맞는 어업 기술개발과 연구결과 현장 적용을 위해 2021에는 바이오플락, 킹전복, 옥덩굴(바다포도라 불리는 아열대해조류) 등에 대한 어업 현장적용 시험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 본 시험은 연구·교습어장* 사업으로 수행하며, 매년 사업수행기관인 지자체 수산업진흥기관으로 부터 신청서를 받아 수과원에서 선정·추진하고 있다.

      * 연구·교습어장: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어구·어법 또는 어장개발 연구결과의 환류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한 현장적용과 지역특성에 맞는 기술개발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운영

      * 연도별 사업현황: (’18) 23(’19) 23 (’20) 20 (’21) 22

   - 올해는 23개 기관에서 제출한 26개 과제 중 22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 선정된 22개 과제는 내수면 품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바이오플락을 이용한 현장 적용 기술개발, 킹전복 육종 현장시험, 옥덩굴 육상양식 기술 개발11개가 내년에 새로 수행하는 과제이며, 참문어 종자생산 안정화 기술개발, 유용미생물을 이용한 어패류 사료효율 및 수질환경 개선 기술개발 11개는 1~3년 전부터 계속 수행해 오고 있는 과제이다.

   - 사업비는 국비 70%, 지방비 30%의 비율로 총 14.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수과원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사업 점검·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종료과제에 대한 추적평가 결과도 실시하여 관리하고 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연구·교습어장 사업이 지역 맞춤형 품종 개발과 현안 해결 등 지자체와 어업인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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