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스테이 스트롱’ 동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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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0-11-01 | 조회수 | 25,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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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10월 28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올해 3월 외교부가 처음 시작했다. ○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다함께 ‘이겨내자, 견뎌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고현숙 국립부산과학관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과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 정연송 조합장을 추천했다. ○ 최완현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방역일선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든 시간을 지키고 있는 모든 분들 께 감사와 응원을 드린다.”며, “국립수산과학원도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코로나19 이후의 우리나라 수산업 발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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