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미래 혁신 연구기관 재도약 조직개편 단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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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1-04 | 조회수 | 25,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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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미래대비 수산기술 혁신을 위한 조직개편을 2021년 1월 1일부터 단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 및 연구수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달라진 정부 수산 및 과학기술정책을 반영하여 수산업 미래 100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연구기능을 재조정하고, 현재 해조류연구센터와 내수면양식연구센터에 산재되어 있는 수산종자 관련 기능을 ‘수산종자육종연구소’와 ‘첨단양식실증센터’로 개편하게 됐다. * 3부 6연구소 22과 10센터→ 3부 7연구소 22과 9센터 ■ 먼저 본원의 부(部)는 그 기능에 맞추어 연구기획조정부, 자원환경식품부, 양식산업연구부로 재편하여 첨단연구 및 정책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 양식산업연구부에는 내수면양식연구센터를 4차산업 핵심기술 융합을 통한 미래 양식산업의 혁신을 위해 스마트양식기술 개발 및 실증연구를 전담하는 ‘첨단양식실증센터’로 개편했다. ○ 미국의 해양포유류보호법(MMPA) 개정*(’21년 발효)에 선제적·종합적 대응을 위해 해양포유류의 조사·평가 인력을 확충하고, 현재 해역연구소(동해수산연구소) 소속인‘고래연구센터’를 본원 자원환경식품부로 전환했다. * 수산물 수출국에 미국이 실시하는 제도와 동등한 수준의 해양포유류 보호 의무를 부과하고 평가를 통해 수산물 수입제한 ■ 또한 양식산업의 활성화에 필수적인 수산종자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고, 중앙내수면연구소의 이전을 계기로 내수면의 첨단종합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소속 연구소도 정비하였다.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환경내성?속성장?내병성 등을 지닌 어패류 및 해조류 신품종 개발과 국내 수산종자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해조류양식연구센터를 수산종자육종연구소로 개편하였다. ○ 내수면 수산자원의 과학적 관리와 친환경 첨단양식 연구 등 내수면과 관련된 연구는 충남 금산에 마련 된 신청사로 통합하여 종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4차산업 혁명 기술을 융합한 수산과학기술 혁신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수산과학원이 2021년 이면 수산연구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수산업을 미래 첨단산업으로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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