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생물 현장진료 사례집」 발간·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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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1-25 | 조회수 | 25,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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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온라인 수산생물질병정보 공유 플랫폼(SFiD, 스피드)에 등록된 양식현장의 최신 질병사진과 진료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수산생물 현장진료 사례집」을 발간·배부했다고 밝혔다. ○ 스마트피쉬닥터(SFiD)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2017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비대면(온라인) 수산생물질병 정보공유 플랫폼으로 진료기관의 진료가 곤란한 지역의 양식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이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스피드(SFiD)를 처음 개발할 당시에는 민간과 공공 진료기관의 질병정보 공유를 위해 개발했으나 2020년부터는 사용자를 확대하여 양식어업인도 질병과 관련된 정보를 검색하고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문의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 이번에 발간된 사례집은 2019년부터 양식현장에서 발생한 수산생물 폐사·질병 사례에서 얻어진 진료정보와 사진들을 보기 쉽고, 실질적으로 수산생물 질병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사례집에는 양식어종에 따른 세균, 기생충, 바이러스, 기타 질병 등 원인 병원체별로 질병 증상 및 조치사항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함께 수록됐다. ○ 특히, 임상증상 용어에 대한 설명과 사진 위주의 질병 임상증상을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스마트피쉬닥터(SFiD), 수산생물 현장진료 사례집」은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http://www.nifs.go.kr) 해양수산자료실 또는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피쉬닥터’를 검색해 웹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양식장을 직접 방문하는 대면진료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며, “양식현장에서 제공해주는 소중한 질병 정보를 빅데이터화하여 첨단 질병제어기술 개발은 물론 관련 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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