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생물전염병 예찰담당자 업무협의회’ 개최 | |||||
|---|---|---|---|---|---|
| 배포일자 | 2021-02-04 | 조회수 | 25,346 | ||
| 파일 |
|
||||
|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지난 2일 「2021년도 국가 및 시·도 수산생물방역수행기관 예찰담당자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온라인)방식으로 진행됐다. ○ 본 협의회에서는 ▲2021년도 예찰세부계획 및 청정국 지위 추가 획득 계획 ▲방류수산생물전염병 검사 증명서 발급 기관 확대 ▲안전한 수산용 동물용의약품(주사제) 사용법 ▲방·검역 기능통합에 따른 법정업무 변경사항 등을 서로 공유하고 협의했다. ■ 특히, 올해 3월부터는 지금까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수행해왔던 수산생물전염병 방역업무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으로 일원화된다. ○ 이에 따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각 지원별 방역업무 관할구역과 수산용 동물용의약품 인허가 업무 등 변경되는 정보를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본연의 방역업무의 연속성과 지속적인 국가와 시·도 수산생물방역수행기관 예찰업무의 협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국립수산과학원 권문경 수산방역과장은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국가기관과 지자체의 협력강화와 예찰업무를 통해 수산생물질병의 조기발견과 선제적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