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물 반 고기 반 풍요로운 동해바다 만들기”에 앞장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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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3-04 | 조회수 | 25,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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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3월 4일 강릉에서 ‘물 반 고기 반 풍요로운 동해바다 만들기’란 부제로 「동해안 수산연구 방향 전망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수산부, 강원도, 강릉원주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중앙회, 강원지방기상청 등의 각 분야 전문가들과 강원도연승연합회, 대포수협조합 어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 본 행사는 동해해양환경변화, 수산자원관리, 어업·양식업에 대한 기술개발 등 동해안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행사를 병행하여 진행한다. ○ 대면행사의 경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만 대면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영상회의 매체로 실시간 참석할 예정이다. ■ 심포지엄은 3부로 진행되며, 총 5편의 학술·정책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1부에서는 2021년 수산분야별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동해안 해양환경 현황 및 전망’, ‘동해안 주요수산자원 변동 및 현황’, ‘동해안 수산양식 현황 및 연구개발 방향’에 관한 발표가 이뤄진다. ○ 2부에서는 강원도 환동해본부 최성균 과장이 ‘동해안 해양수산정책 추진 방향’을, 강릉원주대 신일식 교수가 ‘동해안 수산물 소비 전망 및 브랜드화’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2021년 수산정책 추진방향 및 소비시장에 대한 전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어업인이 함께 참여하여 동해안의 수산발전 방안에 대해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우리나라의 동서남해가 해역특성이 아주 다르기에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동해안의 특성에 맞는 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여 지금보다 더욱 생명력과 활력이 넘치는 풍요로운 동해바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산과학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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