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로폼 부표는 줄이고! 친환경 어구는 늘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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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3-23 | 조회수 | 25,2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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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최완현 원장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 고고 챌린지는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한 가지’ 실천을 약속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지승길 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의 지명으로 이번 탈(脫)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 최완현 원장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티로폼 부표를 줄이고 친환경 생분해 어구 사용을 확대하여 바다 속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로 「스티로폼 부표는 줄이고, 친환경 생분해 어구는 늘리고」라는 문구로 실천을 다짐했다. ○ 특히,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005년도에 세계 최초로 생분해 그물 개발에 성공한 후 2007년부터 대게 자망어업을 시작으로 어업현장에 생분해 어구를 보급해 오고 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올해는 기존 재료보다 강도나 유연성이 향상된 신규원료로 만든 그물을 가자미 자망어업에 적용하는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며, 수산자원과 해양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평소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탈 플라스틱을 실천해 오고 있는 최완현 원장은 다음 주자로 조재호 한국농수산대학 총장과 이동재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을 지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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