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이전·준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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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5-11 | 조회수 | 25,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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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우리나라 내수면 수산발전을 위한 연구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중앙내수면연구소의 신청사 이전·준공식을 충남 금산에서 지난 5월 7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수산과학원의 내수면분야 연구는 그동안 청평과 진해, 양양의 내수면연구소에서 각각 내수면 생태연구, 양식연구, 냉수성어류 연구 등을 담당해 왔다. ○ 이에 국가 내수면 분야 수산자원·환경 생태연구, 양식어류 품종개량 연구,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연구* 및 냉수성 어류(연어, 송어)양식기술 개발연구 등의 기능을 한곳에서 통합하여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내수면연구소 조직을 개편하여 내수면분야 연구에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순환여과양식시스템 고도화 연구(RAS), BFT 및 아쿠아포닉스 기술개발 ■ 이번 중앙내수면연구소 준공식의 부대행사로 개최한 내수면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심포지엄에서는 내수면분야 정책수립 방향, 내수면 연구 및 양식산업 현황, 내수면 분야 6차 산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전문가들과의 심도 깊은 토론도 진행됐다. ○ 「내수면, 미래 100년을 여는 성장 동력 찾기」라는 주제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현재 내수면 양식 및 어로어업 현황에 대한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이를 통해 발전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중앙내수면연구소 이전은 국가 내수면 연구기능을 한곳에 모아 보다 집중도가 높은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한 것으로, 내수면산업의 기술 변화와 현장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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