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국립수산과학원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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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5-18 | 조회수 | 25,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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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최완현 원장)은 5월 17일(월) 내방한 아비다 이슬람(Abida Islam)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와 수산과학연구 분야에 대한 협의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의 요청으로 양국 간 협의 중인 수산연구 분야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이보다 앞서 지난 4월 7일 국립수산과학원과 방글라데시 수산연구소(BFRI*)는 영상회의를 통해 양 기관 간 공동연구 양해각서(MOU) 체결, 상호 연수프로그램 개발 및 해산어 양식기술 공동 연구 등에 대하여 협의한 바 있다. * BFRI (방글라데시 수산연구소) : Bangladesh Fisheries Research Institute ■ 최완현 원장과 아비다 이슬람 대사는 첨단양식분야의 연구협력과 지속가능한 양식 프로젝트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 국의 수산과학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였다. ○ 한편, 방글라데시 대사 일행은 국립수산과학원 양식연구동 등을 둘러보고 고수온에 대비한 품종 개발연구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데 이어 18일(화)에는 경남 창원 소재 첨단양식실증센터와 거제 어류육종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스마트양식과 아쿠아포닉스 양식기술 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우리나라 수산과학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新남방정책 파트너이자 성장 잠재력이 높은 방글라데시와 수산과학연구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실무자 간 협의를 통해 연구자 교류 및 공동 연구 등 다양한 연구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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