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양식생산자 단체, 낚시협회와 양식수산물 신(新)소비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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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5-30 | 조회수 | 25,7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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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5월 28일 경기도 안산에서 양식수산물의 새로운 소비창출과 국민에게 건강한 레저용 물고기 제공을 위해 양식생산자 단체, 낚시협회 등과 상생발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양식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산물 소비급감의 어려움을 타개해 보고자 지난해부터 각종 할인행사, 드라이브 스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노력했으나 올해도 양식수산물 소비의 어려움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또한 낚시업계에서는 필요한 시기에 입식할 물고기 물량확보의 불안정, 수입 수산물 대체품종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조합장 이강호), 한국낚시업중앙회(회장 공재면), 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회장 나진호) 등과 함께 양식수산물의 새로운 소비창출과 낚시인에게는 건강한 국내산 물고기 제공으로 국민의 건강증진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로 하고, “양식수산물 신(新)소비 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맺은 것이다. ○ 이번 협약의 내용은 ▲한국낚시업중앙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참돔, 향어 등 양식어류를 낚시터에 우선 입식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과 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양식수산물을 낚시터에 공급 ▲국립수산과학원은 낚시터에 적합한 맞춤형의 양식품종 개발, 낚시용품 개발, 양식어류 건강성 진단, 교육 등으로 관련 단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하였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에 체결한 양식수산물 신(新)소비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에 따라 협의회도 구성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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