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가 상상하는 100년 후의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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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6-16 | 조회수 | 25,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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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근현대 수산과학연구 100년’과 ‘제2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수산과학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부산, 울산, 경남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우편접수 형태로 진행됐다. ○ 올해는 지난해 참가자(1,234명)보다 18.4% 증가한 1,461명의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본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부·울·경의 대표적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 이번 대회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은 강해랑 학생(양산시 가양초등학교 5학년)은 「100년 후의 바다」라는 주제로 바다와 사람의 관계를 큰 시각으로 풀어내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또한, 금상(부산시교육감상)에는 「바다와 사람」이라는 주제로 어부들이 바다에서 일하는 일상의 순간을 묘사한 이서하 학생(거제시 수월초등학교 5학년)과 「100년 후의 바다」 부문에서 바다 속 놀이공원으로 자유롭게 재현한 서예빈 학생(부산시 과정초등학교 3학년)이 수상했다. ○ 이외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포함한 수상자 53명에게는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을 그리고 입선한 131명에게는 상장이 우편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 성황리에 마친 이번 ‘수산과학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작품들은 수산과학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서 전시·홍보될 예정이며, 수산과학관 전시실에도 전시하여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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