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생명자원, 분양도 받고 기탁도 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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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09-16 | 조회수 | 25,6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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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우리나라 수산생명공학연구와 바이오산업 기술개발에 필요한 수산생명자원의 분양·기탁 절차에 대한 안내 리플릿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 수산생명자원이란 바다, 강 등 물(水)에서 유래하는 모든 생물과 그 생물이 가지고 있는 생명정보를 뜻하며, 이러한 정보는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산업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 이번에 배포하는 리플릿에는 수산생명자원의 관리와 지원체계, 분양·기탁 절차, 분양기준과 이용안내 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 또한, 수산과학원에서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오는 9월 30일까지 수산생명자원연구와 기술개발에 수산생명자원이 보다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수산생물 종(種) 확보, 분양, 생명정보 관리·분석 등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정책참여 플랫폼(www.epeople.go.kr/idea) * 제목 : ‘수산생명자원 활용 촉진 아이디어’ / 기간 : 2021.9.10.~9.30. ■ 수산과학원은 다양한 수산생명자원의 확보와 효율적 관리·이용을 담당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 수산생명자원의 보존과 기탁·분양 업무 등을 총괄하고 있다. ○ 기탁 대상 수산생명자원은 생체조직, 유전자원, 배양체, 천연물, 표본 등이며, 기탁등록신청서와 함께 기탁하고 싶은 자원을 제출하면 된다. ○ 이렇게 기탁된 자원들은 공동활용을 위해 정보를 공개하며, 분양가능한 자원은 생명공학연구 등을 위해 필요한 연구자에게 분양된다. ○ 분양은 무료이며, 분양을 원하는 희망자원이 보유 중이지 않을 경우 전화 또는 메일로 수요신청을 해두면 향후 자원 확보 시 제공받을 수도 있다. ○ 현재 수산유전자원, 수산미생물자원, 담수생물자원, 해조해초류자원, 해양포유류자원 등이 보관돼 있으며, 2025년까지 수산물 가공부산물(생선껍질, 뼈, 패각) 등 기탁 자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국가 간 생명자원 주도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OECD는 2030년경 세계경제가 바이오경제시대로 진입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산과학원에서는 지속적인 수산생명자원 확보를 통해 수산생명공학연구와 바이오산업 경쟁력 확보는 물론 연구개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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