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변종 감염병 위기대응 및 연구협력을 위한 "감염병 연구기관 협의체"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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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11-24 | 조회수 | 25,5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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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장희창)는 11.24(수)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감염병 연구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우수성과 공유·현장 활용성 증대 등을 위해 10개 부처청 산하 15개 연구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협약기관 : 질병청(국립감염병연구소), 행안부(국립재난안전연구원), 농림부(농림축산검역본부), 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해수부(국립수산과학원),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과기부(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안전성평가연구소), 교육부(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국제백신연구소, 산업부(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총 10개 부처청, 15개 국가연구기관(국제기구 포함) ○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0월 수립된「제3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기술개발 추진전략(’22~’26)*」의 후속조치로, 코로나19 등 신·변종 감염병 위기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고 연구기관 간 점진적으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국가 책임기관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기관 간 성과 지향적 연구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 제2차 추진전략 종료(’17∼‘21)에 따라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비 4대 추진전략과 13대 중점과제를 제시(’21.10, 과기자문위) □ 본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감염병연구소와 14개 연구기관은 감염병 위기상황시 방역당국 요청에 따른 국가 필요 주문형 연구(진단?치료제?백신 등)를 최우선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긴급대응체계를 마련하고, ○ 미래 감염병 연구개발 대응 관점에서 ▲감염병 연구, 기술, 정보 현황의 적극적 교류, ▲적시성과 확보를 위한 성과공유?확산?공동 활용 협력, ▲기타 협력기관 간 협의에 의한 공동연구 수행 등의 분야에서 다자간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 앞으로 ‘감염병 연구기관 협의체’는 감염병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국가 연구기관 총괄위원회와 실무자?사업단?인프라 기관 등이 참여하는 실무위원회로 구성하여 협력 기관을 확장할 예정이며 향후 상시적인 공유?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하였다. □ 국립보건연구원 권준욱 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가 감염병 R&D 거버넌스 강화에 기여하여 위기상황시 긴급대응체계 및 One-Health 관점의 전주기 R&D 협력체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 국립감염병연구소 장희창 소장은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참여기관별 역할분담 및 성과연계방안 등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미래 감염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융합적인 차원에서 공동연구 추진 등 점진적으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국가차원의 연구기반을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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