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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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12-06 | 조회수 | 25,5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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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양식장등 어장 내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 정책에 대해 어업인, 환경단체, 소비자단체, 관련 학계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토론하는 ‘열린소통포럼’을 경남 통영(12.6, 월)과 전남 여수(12.7, 화)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해양수산부는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 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어업인 뿐만 아니라 환경단체 및 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와 다양한 의견을 소통하기 위한 ‘열린소통포럼’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근 양식장 등 어장 내 스티로폼 부표 신규 설치를 단계적으로 제한하는「어장관리법 시행규칙」도 개정?공포(`21.11.12) 한 바 있다. * 열린소통포럼 개최실적 (1차) `19.11.26, 세종 → (2차) `20.2.6, 통영 → (3차) `20.2.11, 진도 이번 ‘열린소통포럼’에서는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 정책의 추진 사항과 현재 보급 중인 친환경부표의 개선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실제 친환경부표를 사용하는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향후 친환경부표의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도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열린소통포럼’이 열리는 경남과 전남지역은 부표를 많이 사용하는 김, 굴, 멍게 등 수하식양식장들이 많이 모여 있어 스티로폼 부표를 줄이기 위한 어업인과 지자체의 관심이 어느 곳보다 높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열띤 토론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책추진 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열린소통포럼 개최를 통해 어업인 및 각 계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이를 통하여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가 완전히 사라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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