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우동식 신임 원장 통영지역 저수온 대응 현장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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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12-07 | 조회수 | 25,7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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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우동식 신임 원장은 취임(12월 6일) 후 첫 현장 행보로 통영 지역 가두리 양식장과 굴 가공공장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 올 겨울 우리나라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저수온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식생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돔류(참돔·돌돔 등)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하여 저수온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국립수산과학원의 현장대응반 운영상황도 점검하였다. * 저수온 특보기간(일) : (’18) 82 → (’19) 62 → (’20) 19 → (’21) 65 * 저수온 피해액(억 원): (’17) 12 → (’18) 103 → (’19∼’20) 없음 → (’21) 8 ○ 수산과학원에서는 자연재해로 인한 양식어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연재해의 사전 예보체계 구축, 해역별 현장대응반과 비상대응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양식단체와 함께 현장점검 및 사전교육을 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수과원 현장대응반 : 동ㆍ서ㆍ남해 등 6권역, 65명(현장대응반 48, 비상대응반 17) ■ 우동식 신임 원장은 “양식장 저수온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어업인들께서는 겨울철 양식장 관리 요령 등에 따라 저수온 대응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또한, 굴 소비가 많은 김장철을 맞이해 굴 가공공장도 방문하여 양식생산, 가공제품 개발 등 현장애로 사항을 청취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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