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조미영 연구관,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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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1-12-29 | 조회수 | 25,5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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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7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 <국민안전 개선 부문> 근정포상 수상자로 조미영 연구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공무원상 :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공적을 세운 공무원을 포상하는 제도 ○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조미영 연구관은 2017년부터 민간에서 진료 후 버려지던 수산생물병원체를 국가 자원으로 관리하면서 학교나 연구단체에 분양시켜 고부가가치를 창출시킨 점과 양식현장의 질병 피해 저감을 위한 ‘스마트피쉬닥터’를 개발·운영함으로써 수산생물질병 정보의 빅데이터 구축과 국가-지자체-민간 협력체계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에 선정됐다. * 스마트피쉬닥터: 민간진료기관과 지자체·국가연구기관이 실시간으로 수산생물의 질병 정보를 공유하고,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질병정보 공유 플랫폼 ■ 수과원의 조미영 연구관은 20여 년 간의 공직기간 동안 수산용백신의 개발·보급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의 수산질병 진단역량을 강화시키고, 11개 병성감정실시기관과 국가·지자체간 검사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수산생물 전염병 진단법(국내·외 특허 18건) 개발로 국가 검·방역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 또한, 조 연구관은 2015년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수산생물병원체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우리 원의 조미영 연구관은 수산과학연구를 통한 양식산업의 발전과 지속적인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공무원으로서 가장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성과를 내는 국립수산과학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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