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4년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알림마당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보도자료

국립수산과학원 보도자료 게시글로 등록자, 배포일자, 조회수, 파일, 내용을 나타낸 표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저수온주의보 발령에 따라 양식생물 관리 철저 당부
배포일자 2021-12-29 조회수 25,773
파일
  • hwp(211229) 국립수산과학원, 저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른 양식생물 관리 철저 당부(최종본).hwp [hwp, 196608B]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우동식)122815시부로 충남 가로림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생물 관리와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또한, 향후 충남 가로림만 뿐만 아니라 한파의 영향으로 이번주부터점차 주의보 발령해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특보기간 : (’18) 82(’19) 62(’20) 19(’21) 65(’20.12.31’21.3.5)

 ■ 겨울철 한파에 의한 양식생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온저하 및 저수온이 오기 전에 양식시설을 점검하고 보강해야 한다.

   ○ 육상양식장에서는 보온덮개 설치, 보일러·히트펌프 등 가온시설 사전점검 등 보온강화가 필요하다.

   ○ 해상가두리 양식장에서는 가두리 그물의 수심을 가능한 한 깊게 유지하여 강한 풍랑과 썰물시 수온변화가 적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 연안의 축제식 양식장에서는 사육지 수면적의 일정부분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하여 보온을 유지하고, 차가운 공기로부터 영향을 덜 받도록 깊은 수심의 대피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 국립수산과학원은 권역별 현장대응반, 수온예보반, 비상지원반을 구성하여 지자체, 양식업체와 긴밀한 협력뿐만 아니라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 겨울철 저수온이 장기간 유지되면 양식생물의 동사 피해가 우려되고, 특히 돔류(참돔, 감성돔, 돌돔 등)가 저수온에 취약한 품종임으로 우심지역 사전대응과 현장지도 강화 등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

       * 돔류 생존 하한수온 : 참돔, 감성돔, 돌돔 6.5

   ○ 신속한 대응을 통해 저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확한 피해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저수온 피해 발생시 지자체 및 현장대응반으로 즉각 통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지난 1223일 저수온 대응 업무 협의회를 개최하여 대응반 운영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였으며, 지자체 및 어업인들과 연계하여 우심지역의 철저한 현장점검을 주문하였다.

   ○ 또한, “우리 원에서는 이상해황 및 저수온 속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대응 인력을 총 동원하여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어업인들은 수과원의 저수온 속보를 확인하고 사전에 대비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http://www.nifs.go.k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