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산과학원 임양재박사,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장 선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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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2-01-13 | 조회수 | 25,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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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우동식 원장)은 임양재 박사가 (사)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이하 한수총)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 임 박사는 올해 1년 동안 한수총 회장직을 수행하며, 동시에 제18대 한국어류학회장으로 선출되어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 한수총은 우리나라 수산과학기술의 발전과 수산과학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 한국수산과학회, 한국어류학회, 한국어업기술학회, 한국어병학회, 한국패류학회 등 국내 수산관련 5개 학회들이 연합해 결성됐다. ○ 여기에 △어류분류·생태·유전 △이용·가공 △양식·생물공학 △수산자원·해양·환경 △어병 △어업기술 △연체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 1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국립수산과학원 연근해자원과장으로 재임 중인 임양재 박사는 "수산해양분야의 국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여건에서 2022년 한수총 회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내외 수산과학기술의 활발한 교류와 국제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 수산과학연구의 세계화 및 수산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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