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동식 원장, 저수온 대응 점검 위해 여수지역 양식현장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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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2-01-10 | 조회수 | 25,3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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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하 수과원) 우동식 원장은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전남 여수지역의 돔류 양식장을 지난 1월 7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저수온 : 수온 4℃ 이하를 일컬음 ** 저수온 특보제 : (관심) 주의보 발령 예측 7일 전후 → (주의보) 수온 4℃ 도달 또는 급격한 수온변동 시(전일 대비 3℃, 평년 대비 2℃ 하강) → (경보) 수온 4℃ 이하 3일 이상 지속 ○ 우 원장은 돔류 양식장의 저수온 대응상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고, 양식현장의 애로사항도 직접 챙겼다. ○ 또한, 수과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역별 수온 예보반, 현장대응반, 비상지원반 운영 등도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남 여수지역에는 돔류*(참돔, 감성돔, 돌돔 등), 숭어, 농어, 조피볼락 등 어류 1억 3천여 마리가 양식되고 있으며, 저수온 시에는 특히 돔류(24%)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 돔류(참돔, 감성돔, 돌돔) 생존 하한수온 6.5℃ ■ 수과원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충남 가로림만에 첫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한 후 양식어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수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또한, 서해와 남해 일부 연안과 내만에도 지난해 12월 30일부로 저수온 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 수과원은 자연재해로 인한 양식어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역별 대응반을 중심으로 지자체, 양식단체와 함께 현장점검과 사전교육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한파 등 저수온에 따른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식어민들께서는 수과원에서 제공해드리는 실시간 수온정보와 양식장 관리 매뉴얼에 따라 저수온에 대응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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