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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넙치 질병, 진단해(海)로 진단해!
배포일자 2026-03-24 조회수 3,661
파일
  • hwp260324_양식 넙치 질병, 진단海로 진단해!_최종본.hwp [hwp, 3402240B]
  • jpg'진단해' QR코드.jpg [jpg, 18895B]
  • jpg'진단海' 모바일 페이지(여윔증 진단 예시).jpg [jpg, 30462B]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기존 시스템을 개선하여 양식 넙치의 기생충성 질병을 인공지능(AI)으로 진단하는진단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진단‘23년도에 개발된 기존 인공지능 모델인 미리봄의 고도화 및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해 정확도와 현장에서의 활용성이 크게 높아졌다.

 

  특히, 여윔증* 진단모델은 양식 넙치의 이미지와 형태(체장, 기울기 등) 기반 데이터를 결합하여 고도화하였으며, 현장검증과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진단오류를 최소화함으로써 정확도가 기존 90%에서 96%까지 향상되었다.

   * 여윔증: 소화관내 점액포자충 감염으로 소화·흡수 장애, 식욕부진, 체중감소(여윔)를 동반하는 만성질환

 

  또한, ‘진단시스템을 스마트폰과 PC 환경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UI)전면 개편하였으며, ‘스마트피쉬닥터*접속 또는 QR코드 스캔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하였다.

   * 스마트피쉬닥터: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www.nifs.go.kr/sfid로 접속하여 이용 가능

 

  권순욱 수과원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양식생물 건강관리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려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양식생물 질병관리 기술개발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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