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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본격 가동
배포일자 2026-06-23 조회수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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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g'26년 고수온 대응반 권역별 현안 사항 발표.jpg [jpg, 3276981B]
  • jpg'26년 고수온 대응반 사전 점검회의.jpg [jpg, 2866356B]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올여름 우리 바다 표층 수온이 평년보다 1이상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고수온 대응체계 사전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 고수온 특보: (예비특보) 수온 상승 시기에 수온 25도달이 예상되는 해역 (주의보) 수온 28도달 또는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해역 (경보) 수온 28이상이 3일 이상 지속 또는 지속이 예상되는 해역

 

  이번 회의에서는 권역별 고수온 현장대응반이 참여하여 올여름 해양 기상 및 수온 전망을 공유하고, 고수온 취약 양식품종에 대한 위험 알림 신호등 체계 시범 운영, 현장 지원 및 어업인 소통상황 등을 최종 점검했다.

 

  수과원은 올여름 폭염에 따른 고수온이 더욱 강해질 가능성에 대비해 실시간 수온 관측시스템을 기존 200개소에서 210개소로 확대하고, 수온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해 정확도가 향상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수과원 실시간 수온 관측 및 예측 정보 : https://www.nifs.go.kr/risa/main.risa

 

  특히 올해부터는 고수온에 취약한 양식품종인 조피볼락, 넙치, 강도다리, 참전복, 멍게 등을 대상으로 고수온 위험 신호등 체계를 시범 운영해 권역별 생존 위험 수준을 4단계로 제공할 계획이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올해도 고수온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사전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양식 현장에서는 수과원이 제공하는 수온 정보와 고수온 대응요령을 적극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기후환경연구부

책임자

과 장

한인성

(051-720-2210)

<총괄>

기후변화연구과

담당자

연구관

김형철

(051-720-2750)

연구사

이시우

(051-720-2752)

연구사

박태규

(051-720-2752)

연구사

이장원

(051-720-2753)

<협업>

양식산업연구부

책임자

과 장

조미영

(051-720-2420)

 

양식연구과

담당자

연구관

유현일

(051-720-2423)

 

 

연구사

정희도

(051-72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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