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양, 대서양에 분포되고, 한국의 전 연안 각지, 특히 경북 연안에 많이 난다. |
| 서식지 |
생육장소는 대체로 외해에 면한 저조선 이하의 암초상이며 조류가 잘 소통이 되고 맑은 곳에 많다. |
| 형태 |
몸은 더러는 크게 뭉쳐서 나고 사상 또는 가는 선상이며 편압하여 특히 하부는 양 가장자리가 엷다. 4∼5회 우상으로 분기하는데 가지는 호생 또는 대생이다. 특히 어릴 때는 다소 정확하게 우상으로 분기하여 원추상으로 되나 대체로 분기는 다소 불규칙하다. 가지는 다소 굴곡하나 간혹 똑바른 것도 있다. 작은가지는 길고 짧은 것이 섞여 있고 긴 것은 단조 또는 다시 분기한다. 가지의 끝은 다 뾰족하다. 얕은 곳에 있는 것은 짧고 불규칙하게 분기하고 가지는 서로 가까이 나나 깊은 곳의 것은 길고 가지는 드물게 난다. 몸의 하부는 늘 편압되고 양 가장자리가 엷으나 상부는 더러 원주상이다.사분포자낭이 있는 작은가지는 긴 난형 또는 긴 주걱모양이고 때로는 그 작은 가지가 같은 길이로 2∼3회 우상분기하는 수가 있다. 낭과의 작은 가지는 꼭대기 아래가 팽대하고 끝은 뾰몸은 더러는 크게 뭉쳐서 나고 사상 또는 가는 선상이며 편압하여 특히 하부는 양 가장자리가 엷다. 4∼5회 우상으로 분기하는데 가지는 호생 또는 대생이다. 특히 어릴 때는 다소 정확하게 우상으로 분기하여 원추상으로 되나 대체로 분기는 다소 불규칙하다. 가지는 다소 굴곡하나 간혹 똑바른 것도 있다. 작은가지는 길고 짧은 것이 섞여 있고 긴 것은 단조 또는 다시 분기한다. 가지의 끝은 다 뾰족하다. 얕은 곳에 있는 것은 짧고 불규칙하게 분기하고 가지는 서로 가까이 나나 깊은 곳의 것은 길고 가지는 드물게 난다.몸의 하부는 늘 편압되고 양 가장자리가 엷으나 상부는 더러 원주상이다.사분포자낭이 있는 작은가지는 긴 난형 또는 긴 주걱모양이고 때로는 그 작은 가지가 같은 길이로 2∼3회 우상분기하는 수가 있다. 낭과의 작은 가지는 꼭대기 아래가 팽대하고 끝은 뾰족하거나 분기한다. 체형의 변화가 많아서 오카무라의 5변형으로 구별했다. |
| 산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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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
생활사는 다년생이고 적어도 3,4년은 살아있다. 포자체와 배우체가 규칙있게 새대교번을 한다. 사분포자와 과포자가 방출되는 것은 지방에 따라 또는 개체에 따라 다르나 전반적으로 보아 5∼11월이다. 이 번식기를 지나면 모체는 가지가 차차 녹아 없어지고 몸의 기부만 남게 된다. 즉 조락기에 들어 간다. 그리고 봄이 되면 남아 있던 기부의 좌에서 다시 직립체가 돋아 난다. 그리하여 번무기에 들어가서 성숙하게 된다. 포자에서 발아한 유체도 늦은 여름에서 가을, 겨울까지는 성장이 매우 느리고 거의 정지상태에 있다가 해동이 되면 급속도로 자라서 번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