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북서태평양 (한국, 일본 남부, 동중국해) |
| 서식지 |
수심 40∼120m 의 펄바닥에서 주로 서식하며, 낮에는 저층에서 생활하다 밤이 되면 약간 부상한다. |
| 형태 |
몸은 길고 측편되어 있으며, 머리 끝이 뭉툭하다. 아래턱에는 4개의 구멍이 있다. 눈은 비교적 크며 약간 계란형을 띤다. 양눈 사이의 간격은 눈보다 약간 크며, 조금 융기되어 있다. 입은 크고 약간 경사져 있으며, 위턱의 뒤끝은 눈 뒷가장자리를 지난다. 양턱에는 매우 날카로운 송곳니가 1줄로 나있다. 전새개골의 뒷가장자리는 막상으로 거칠고, 주새개골에는 뒤로 향하는 2개의 가시가 있다. 비공은 2쌍이다. 가슴지느러미 끝과 배지느러미 끝은 거의 일치한다. 등지느러미 가시부는 짧지만 연조부는 잘 발달되어 있고, 제1가시는 매우 작지만 제2가시부터 현저히 길어진다. 뒷지느러미 기저부는 가장 긴 연조보다 짧다. 꼬리지느러미는 첨두형이다. 입술만 제외하고 몸 전체가 비늘로 완전히 덮여 있다. 측선은 비스듬이 경사져 있지만 등지느러미 연조부의 중앙에서부터는 일직선으로 된다. |
| 산란 |
산란 시기는 7∼9월이며, 산란장은 우리나라 인천 근해이다. 3년생이 되어야 성숙되어 산란에 참가한다. |
| 성장 |
1년생은 전장 33cm 까지 성장하며, 2년생은 43cm, 3년생 51cm, 4년생 56cm, 5년생 60cm, 6년생은 63cm 까지 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