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우리나라 전 연안과 강의 하구(선천, 정주, 용천, 한천, 남포, 평양, 곡천, 은율, 대천, 인천, 군산, 부안, 옥구, 김제, 영광, 목포, 여수, 강진, 영덕, 충무, 강릉, 동해, 속초)에서 서식하며, 국외에서는 거의 전세계의 열대로부터 온대까지 널리 분포하며 바다와 담수에서 서식한다. |
| 서식지 |
|
| 형태 |
등지느러미 기조수는 5 9, 뒷지느러미 기조수는8~9, 종렬비늘수는 36~38, 새파수는 55~63+69~102, 유문수는 2, 척추골수는 24~26개이다. 몸은 가늘고 길다. 몸 중간의 몸통은 원형이지만, 두부는 상하로 심하게 종편되어 두정부는 편평하다. 문단부의 복면에 입이 있다. 입 모양은 정면에서 볼 때 ∧자형이다. 하악골은 중앙 부위가 분리되어 있으나, 대신 근육으로 연결되었다. 하악과 상악의 외연에는 매우 작은 융모형의 이빨이 1열로 있다. 전상악골은 상악골의 위를 감싸고 있으며, 상악골의 후단에서 중간까지는 약간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전상악골의 후단부는 복부 방향으로 굽어 있지 않은 둥근 형태이다. 상악은 작아서 눈의 전단부에 이른다. 구개골과 서골에는 이빨이 없다. 새파는 가늘고 긴 엽상 구조이다. 장은 매우 길어서 대개 8회전을 한다. 눈은 문단부에 가깝게 위치하며 크고, 기름눈꺼풀이 발달되어 있어 긴 타원형으로 노출되어 있다. 제1등지느러미는 몸의 중간지점에 있으며, 제2등지느러미는 멀리 떨어져 있다. 배지느러미는 제1등지느러미보다 전방에 있고 뒷지느러미는 제2등지느러미의 아래쪽에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후연 중앙은 심하게 만곡되어 상·하엽이 명확하게 구분된다. 비늘의 크기는 비교적 크고 측선은 없으며, 안와부와 새개부를 제외한 몸 전체를 덮고 있다. 체측에는 6~7줄의 어두운 색깔의 종선이 있다. 체장에 대한 백분비로서 체고는 20.8~23.7%, 두장은 24.9~25.7%, 미병고는 7.6~10.7%, 미병장은 18.8~19.4%, 등지느러미 기점까지의 거리는 46.2~48.7%이다. 두장에 대한 백분비로서 문장은 29.1~31.5%, 안경은 18.5~21.1%, 양안 간격은 45.8~48.9%이다. |
| 산란 |
가을에서 봄 사이에 산란한다. 한 마리의 암컷은 200만 개의 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온 20.0~24.5℃에서 64시간이 지나면 부화한다. 부화 후, 전장 5.4mm 가 되면 난황이 전부 흡수되어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나오기 시작한다. 전장 55mm 가 되면 배쪽 흑색 색소포가 없어지고 체측에 5~6줄의 가는 세로줄이 나온다. 담수에는 1년생만 소상하지만 기수에는 만 3년생까지도 소상한다. |
| 성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