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태평양 서부(한국, 일본, 쿠릴열도, 동중국해, 남중국해)1 |
| 서식지 |
저서성 어류로 대륙붕 (수심 10~200m) 주변의 모래 바닥에 주로 서식한다. |
| 형태 |
눈은 몸의 왼쪽에 치우쳐 있고, 두 눈 사이는 넓고 편평하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조금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고 위턱의 뒤끝은 눈을 훨씬 지난다. 입은 크며 경사져 있고, 양턱에는 날카로운 송곳니가 1줄로 나있다. 등지느러미는 위쪽 눈 앞가장자리보다 조금 앞쪽에서 시작하며, 꼬리지느러미는 중앙이 뾰족하게 돌출된 첨치형이다.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부위에서 등쪽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지만, 가슴지느러미가 끝나는 지점에서 일직선으로 된다. 눈이 있는 쪽은 빗비늘로 매우 작고, 눈이 없는 쪽은 둥근비늘이다. |
| 산란 |
산란기는 2~6월이며, 산란은 수심 20~40m 의 조류 소통이 좋은 암초 바닥 또는 자갈 바닥인 곳에서 이루어진다. 대부분 체장 45cm (3년생) 정도에 성숙되어 산란에 가입하며, 1회에 14~40만개 정도의 알을 산란한다. |
| 성장 |
최대 전장 85cm 까지 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