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우리나라의 서·남해안과 인접한 강 하구(대천, 군산, 옥구, 부안, 영광, 목포, 여수, 통영), 압록강 하구, 등곳포 및 남포에서 출현하고 일본, 중국 및 인도-서태평양의 온대로부터 열대 수역에 분포한다. |
| 서식지 |
전장 25cm 이내의 어린 개체들은 대부분 강의 하구와 인접된 연안에서 서식한다. |
| 형태 |
등지느러미 기조수는 10 13, 뒷지느러미 기조수는 13, 가슴지느러미 기조수는 17~18, 배지느러미 기조수는5, 측선 비늘수는 89~97, 새파수는 11~13+8, 척추골수는 28~31개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종편되어 있으며 두정부는 매우 편평하다. 하악은 상악보다 약간 길어서 전방으로 돌출되어 있다. 상악은 비교적 짧아서 동공의 전단부에 이른다. 악골, 서골로 구개골에는 이빨이 있다. 눈은 비교적 크고 두정부에 있다. 새개부에는 끝이 2분지된 안경 크기의 절반 정도되는 날카로운 가시가 노출되어 있고, 눈의 바로 아래에는 1개의 가시가 있다. 새막은 협부와 융합되어 있다. 배지느러미는 가슴지느러미 연조 중간지점에서 시작한다. 등지느러미는 2개이며, 극조부는 기부가 짧으나, 연조부는 기부가 매우 길어서 거의 미병부까지 도달한다. 항문은 배지느러미 후연의 말단에 위치한다. 꼬리지느러미의 후연은 위아래 방향으로 반듯하다. 측선은 완전하며 일직선이다. 체장에 대한 백분비로서 체고는 7.7~9.2%, 두장은 30.2~30.7%, 미병고는 3.3~3.8%, 미병장은 8.4~9.3%, 등지느러미 기점까지의 거리는 30.6~31.7%이다. 두장에 대한 백분비로서 문장은 28.7~35.5%, 안경은 15.9~20.3%, 양안 간격은 7.4~12.4%이다. |
| 산란 |
5~6월에 산란하는데 알은 분리 침성란으로 알의 직경은 약 0.9mm 이다. 수온 25℃ 전후에서 수정 후 3시간 15분에 상실기, 5시간 30분 후에 포배기, 23시간 40분에 부화가 시작된다. 만 1년이 지나면 18cm, 2년이 지나면 30cm, 3년이 지나면 35cm, 5년생은 46cm 까지 성장한다. |
|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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