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북서태평양 (한국 동해, 일본에서 오호츠크해, 쿠릴 섬) |
| 서식지 |
저서성 어류로 수심 100∼200m 사이의 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
| 형태 |
몸은 길고 체형은 방추형에 가까운 측편형이다. 눈은 작고 머리 측면 중앙에 위치한다. 두 눈 사이는 약간 융기되어 있다. 새개골은 부드러우며 어떠한 가시도 없다. 입은 머리 앞쪽에 위치하며 위턱의 뒤끝은 눈 앞가장자리에 달한다. 양턱에는 바늘 모양의 날카로운 이빨이 1줄로 나있으며 서골에도 있다. 체측에는 5줄의 측선이 머리 후방에서 가로질러 꼬리지느러미에 달하는데, 1번째, 2번째 측선은 완전하며, 3번째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끝에서 시작하여 뒷지느러미 기저의 끝에 달하며, 4번째 측선은 가슴지느러미 기저 끝의 앞쪽에서 시작하여 항문까지 뻗어 있다. 마지막 측선은 새막과 협부가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하여 배지느러미 사이를 지나 후방으로 뻗어 있는데, 배지느러미 2/3지점에서 둘로 갈라져 뒷지느러미 기저를 사이에 두고 꼬리지느러미 기저에 달한다. |
| 산란 |
산란기는 9∼2월이며, 산란은 조류의 유통이 좋은 연안의 암초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최소 성숙체장은 27cm (2세어) 정도이다. |
| 성장 |
최대 50cm 정도까지 자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