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우리나라 황해와 남해의 연안(정주, 영암, 몽금포, 인천, 충무, 행주, 안산, 안면, 태안, 보령, 강경, 군산, 부안, 고창, 법성포, 목포, 진도, 강진, 완도, 고흥, 여수, 남해, 부산)에 출현하며, 일본과 남중국 및 대만에 분포한다. |
| 형태 |
등지느러미 연조수는 15~17, 뒷지느러미 연조수는 16~19, 새파 하완수는 50~54, 척추골수는 43~45개이다. 배지느러미 앞 인판수는 17~18, 배지느러미 뒤 인판수는 12~14개이다. 몸은 심하게 측편되어 있고, 배쪽으로 볼록하게 두드러졌다. 눈은 아주 크고 눈 사이에는 2개의 작은 비공이 있다. 새파는 가늘고 길며 빽빽하다. 몸에는 크고 얇은 비늘이 덮여 있고 측선은 없다. 하악은 상악보다 전방으로 돌출되어 있다. 상악은 짧아서 동공의 중심을 지나지 못한다. 뒷지느러미의 마지막 2연조는 약간 길다. 배지느러미 전후부 복부에 예리한 인판이 발달되었다. 체장에 대한 백분비로 체고는 18.0~31.0%, 두장은 25.0~32.0%, 등지느러미 기점까지의 거리는 41.0~47.0%이다. 두장에 대한 백분비로서 문장은 28.0~35.0%, 안경은 24.0~31.0%, 상악 길이는 31.0~48.0%이다. 2개의 안상골과 7개의 안하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