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포 |
우리나라 전 연안, 일본 연안, 황해, 동중국해, 대만, 인도네시아, 남태평양 |
| 서식지 |
방어보다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남방계 어류로서 전 세계의 온대, 열대해역 표층에 서식한다. |
| 형태 |
몸은 방추형으로 짧고 통통하며 체고가 높은 편이다. 위턱 뒷끝 부분은 눈의 중앙 아래에 도달하며 뒤끝 위 부분은 둥글며, 주둥이는 둔하다. 뒷지느러미 앞쪽에는 2개의 분리된 가시가 있으며, 뒷지느러미 기저 길이는 등지느러미 연조부보다 훨씬 짧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뒤쪽에는 토막지느러미가 없다. 옆줄에는 모비늘이 없다. 꼬리지느러미 뒤끝 가장자리는 희다. |
| 산란 |
산란기는 6∼8월로 알은 분리부성란이며 부화된 새끼는 처음에는 표층에서 부유생활을 하다가 성장하게 되면 바다 위에 떠다니는 해조류 밑에 생활하고, 몸길이 10여 cm로 자라면 이곳에서 이탈하여 연안의 중·하층 해역에서 성장한다. |
| 성장 |
어린 새끼를 양식하는 경우 산란된 그 해 0.5∼1.8Kg, 다음해 8월에 1.2∼3Kg, 같은 해 연말에 2∼4.5Kg으로 자란다. 성장에 적합한 수온은 20∼31℃. 체장은 1.5m에 달한다. |